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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차이나타운 여행 가이드

인천 중구는 월미도 놀이공원과 차이나타운, 개항장 역사거리가 모여 있는 인천 관광의 핵심입니다. 1883년 개항 이후 형성된 차이나타운에서 짜장면의 역사를 맛보고, 월미도에서 서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개항장 문화거리의 근대 건축물을 따라 걸으며 구한말 역사를 돌아보고, 자유공원에서 인천항 전경을 내려다보세요. 인천역에서 도보로 모든 명소 접근이 가능합니다.

대표 명소

  • 🎡 월미도인천항 앞바다의 작은 섬으로, 놀이공원과 바이킹, 디스코팡팡 등이 있습니다. 서해 일몰 감상과 해산물 포장마차 거리가 인기입니다.
  • 🥡 차이나타운1883년 인천 개항과 함께 형성된 한국 유일의 차이나타운으로, 짜장면 발상지답게 다양한 중국 요리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 🏛️ 개항장 문화거리구한말 개항 당시의 근대 건축물이 보존된 역사 거리로, 일본식·중국식·서양식 건물이 공존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 자유공원한국 최초의 서양식 공원으로, 인천항과 월미도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으며 야경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 🎭 북성동 원조 자장면거리‘짜장면’은 인천이 만들어 낸 원조 가운데 전 국민적으로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이다. 각종 중국요리와 한국식 짜장면이 정착한 한국짜장면 1번가인 인천 차이나타운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중국인 거주지이다. 개항 이후 인천에 ‘청관거리’라는 청인 거주 지역이 생기고 공화춘, 중화루 등이 생기며 인천 부두 근로자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싸고 손쉽게...
  • 🎭 인천일본풍거리1호선 인천역 근처에 있는 일본풍거리는 과거 일본인들이 거주했던 일본 조계지이다. 인천 속 작은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거리이다. 근대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주택이나 석조 건축물이 아직까지 보존되어 있기도 하고 외벽 모습만 일본풍으로 바꾼 건물들이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개항초기 세워진 일본주택은 마찌야 형식(상점이 있는 목조주택)과 나가야 형식(단층 ...
  • 🎭 송월동 동화마을송월동은 소나무가 많아 솔골 또는 송산으로 불리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달이 운치가 있어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된 후에는 독일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부촌을 형성하였으나, 수십 년 전부터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마을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살다 보니 활기를 잃고 침체되었으며, 빈집들은 방치되고 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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